LinkuMi News

influencer, K-POP News

K-pop: BTS 진, 스포티파이 6억 스트리밍 돌파 & 글로벌 콘서트 열풍

[K-pop: BTS 진, 스포티파이 6억 스트리밍 돌파 & 글로벌 콘서트 열풍]

방탄소년단 진의 솔로곡 ‘Don’t Say You Love Me’가 스포티파이에서 6억 2800만 스트리밍을 돌파, 2025년 K-pop 최초이자 가장 빠른 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습니다. 진은 최근 인천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마무리, 해외 유수 매체의 극찬을 받았습니다. 한편 KBS ‘뮤직뱅크’는 글로벌 K-pop 신드롬의 지속을 알리며 일본 도쿄·인천에서 글로벌 페스티벌 개최 소식을 전했습니다.​​

[K-pop 신예, 컴백 대전 & 프로듀스101 출신 세 그룹 화제]

지난주 K-pop 무대에서는 ‘프로듀스101’ 출신 그룹인 템페스트, 위아이, 크래비티가 연달아 컴백해 주목받았습니다. 템페스트는 새 앨범 ‘In The Dark(어둠 속에서)’ 무대로 감정선을 깊이 있게 표현했고, 위아이는 데뷔 5주년을 맞아 새 미니앨범 ‘Wonderland’를 발매하며 팬덤과 소통을 이어갑니다. 하반기 연말 시상식, 콘서트 등도 잇따라 예고돼 K-pop ‘컴백 대전’이 한창입니다.​

[K-drama: ‘트웰브’ 첫 방송 8.1%…한국형 히어로물 성공적 출발]

KBS·디즈니플러스 합작 드라마 ‘트웰브’가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한국형 슈퍼히어로물로, 첫 방송부터 8.1%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. 마동석이 직접 기획 및 출연한 이 작품은 유머와 액션의 절묘한 조화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, 케이퍼·복수극 ‘모범택시3’도 11월 중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.​​

[인플루언서: 라이브커머스 & 지역축제에서 빛난 활약]

11월 8~9일 서울 성수동에서는 국내 대표 라이브커머스 쇼룸 행사가 열려, 인플루언서와 K-pop 그룹 P1Harmony 멤버가 참가해 오프라인 현장 열기를 이끌었습니다. 전남 고흥에서는 ‘제5회 고흥유자축제’에 20개국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유자밭 파노라마와 체험 프로그램을 생중계하며, 한국 관광매력을 전 세계에 홍보했습니다. 이번 주말, 인플루언서들은 온·오프라인 양방향에서 팬 및 관람객들과 적극 소통하는 행보를 보였습니다.​

BTS 진의 기록 경신, 신예와 베테랑 K-pop 그룹의 컴백, 한국형 히어로 K드라마, 그리고 인플루언서의 현장 마케팅이 지난 주말 한류 트렌트렌드를 이끌었습니다.